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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주재단, 후원금 10억원 대한적십자사에 전달 2015-10-12

 


 

성주재단(대표 추애주)은 5일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에 ‘적십자 아카데미 및 몽골 여성·청소년센터 건립’사업 지원을 위해 총 1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추애주 성주재단 대표는 “이번 기부금을 통해 대한적십자사가 우리나라 재난 및 안전 교육과 몽골 지역의 여성 및 청소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주기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강호권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성주재단의 후원에 감사 인사를 전달하고, 몽골 지역의 취약계층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대한민국 국민들이 재난 안전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적십자 아카데미 교육 보급을 위해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적십자아카데미(Red Cross Academy)는 인도주의 정신 함양과 실천을 위한 ‘글로벌 연구·교육· 훈련 기관’으로, 현재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하고 있는 각종 교육과 국내외 교육을 체계화하고 단계별로 접근해 교육콘텐츠 정리 및 재조정, 국내외 교육관련 기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및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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