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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주재단과 함께 통일운동도 여성이 앞장선다 2015-09-21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12개 여성관련 단체 동참
 
"한국이 여초(女超) 사회가 된 만큼 통일 운동에도 여성이 앞장서야죠."

 

여성 복지 활동을 주로 하는 성주재단과 여성 단체 11곳 대표들이 17일 통일나눔펀드에 기부를 약정했다. 추애주 성주재단 대표는 "남북이 간직한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여성이 나서야 할 때"라며 "생명을 낳고, 양육하고 사랑하는 능력을 갖춘 여성들이 주도한다면 통일의 길이 더 빨리 다가올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한국 사회의 각종 문제와 병폐를 해결하려면 (세상의 절반인) 여성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지난 2월부터 '50클럽'이라는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만나 왔다. 통일나눔펀드 참여는 이 협의체가 본격 활동에 나선 후 처음 내놓은 결과물이다.

 

안윤정 아세아여성경제인협회장은 "통일 운동 과정과 정책 수립·실천에 여성의 관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이명숙 한국여성변호사협회장은 "통일은 우리 민족의 역사적 과업이며 미래 세대의 행복"이라고 했고, 김영순 TWW여성새물결 회장은 "통일 과정과 이후 남북 여성들이 소통을 강화할 방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여성 단체 대표들은 단체별로 회원들에게도 통일나눔펀드 동참을 독려할 계획이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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