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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차세대여성예술가 영재 6인의 “희망 이야기” 2016-07-25

 

 

 

 

 

 


 

 

 

l  성주재단은 2013년을 시작으로 차세대 여성 예술가 양성을 위해 클래식 음악을 전공중인 학생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태양이 빛을 비추는 7월, 성주재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제3회 차세대여성예술가 후원약정식’을 가졌습니다.


약정식의 정적인 분위기를 깨고 스스로 빛을 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6명의 소녀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봉사 이야기와 미래를 바라보는 희망찬 소감을 공유했습니다.

 

 

 

 

 

 

강승주(19세/비올라/서울예고 졸업)

 


후원이 채찍질이 되어 골방싸움을 이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올해 서울예술고등학교 음악부 전체 수석 졸업을 할 수 있었어요. 제가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해야겠다는 생각에 아동센터, 요양원 등에서 지속적으로 봉사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겠습니다.

 

 

 

 


 


강유경(20세/바이올린/한국예술종합학교)

 


성주재단 덕분에 마음 놓고 음악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콩쿨에 참가해 좋은 성적도 낼 수 있었고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여 성주재단과 문화예술위원회에 프로필, 실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김주경(12세/첼로/한국영재교육원)

 

 


음악은 경제적으로 부담이 많이 가는 분야에요.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인데, 시기적으로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로 음악을 계속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월드비전과 말기암 환자들이 있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음악으로 희망을 전하겠습니다.

 

 

 

 

 


 

 

최혜리(19세/성악/연세대학교)

 


저 또한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병동, 장애우의 집을 다니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베푸니 저에게도 후원의 기회가 와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부분을 채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성장하여 세계로 뻗어나가는 예술가가 될 것입니다.

 

 

 

 


 

 

이진주(17세/첼로/한국예술종합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뛰어 넘어 바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했습니다. 힘든 순간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봉사를 다니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이른 대학 진학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제가 받은 만큼 사회에 봉사하여 마음이 풍부한 멋진 연주자가 되고 싶습니다.

 

 

 

 


 

 

유지인(14세/첼로/파리국립고등음악원)

 


작년 국제 콩쿨에 참가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또한 국내 최연소로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 진학하게 되었고요. 이러한 소식을 전하여 함께 기뻐할 수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연주를 통해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연주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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